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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로 천식을 앓게 된 질환자 6명이 처음으로 피해를 인정받았습니다.
환경부는 제5차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천식 피해 조사·판정 결과 등 안건 4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우선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청자 2천여 명 가운데 천식 피해 조사·판정 결과를 심의해 6명을 처음으로 피인정인으로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4차 피해 신청자 5백여 명의 폐 손상 조사·판정 결과를 심의해 8명의 피해를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인정받은 질환자는 404명에서 415명으로 늘었습니다.
아울러 위원회는 살균제와 건강피해 개연성이 판단된 소아 간질성 폐 질환을 우선 구제계정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환경부는 제5차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천식 피해 조사·판정 결과 등 안건 4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우선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청자 2천여 명 가운데 천식 피해 조사·판정 결과를 심의해 6명을 처음으로 피인정인으로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4차 피해 신청자 5백여 명의 폐 손상 조사·판정 결과를 심의해 8명의 피해를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인정받은 질환자는 404명에서 415명으로 늘었습니다.
아울러 위원회는 살균제와 건강피해 개연성이 판단된 소아 간질성 폐 질환을 우선 구제계정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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