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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북아현동에 있는 모텔 2층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은 닷새 전인 지난 16일 40대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모텔에 투숙했고, 이 남성은 이틀 전 숙박비를 내고 혼자 나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성의 시신은 남성이 떠난 뒤 하루가 지나도록 인기척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모텔 직원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몸에 남은 상처로 볼 때 폭행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라진 40대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여성은 닷새 전인 지난 16일 40대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모텔에 투숙했고, 이 남성은 이틀 전 숙박비를 내고 혼자 나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성의 시신은 남성이 떠난 뒤 하루가 지나도록 인기척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모텔 직원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몸에 남은 상처로 볼 때 폭행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라진 40대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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