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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재력가를 납치해 거액을 뺏은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은이파로 활동하는 70살 이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월 재력가 61살 김 모 씨를 전남 보성군에 있는 민박집으로 끌고와 온 몸을 때리고 협박해 10억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김 씨가 재력가라는 것을 확인한 뒤 주변 폭력배들과 함께 이같은 일을 꾸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서경 [ps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은이파로 활동하는 70살 이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월 재력가 61살 김 모 씨를 전남 보성군에 있는 민박집으로 끌고와 온 몸을 때리고 협박해 10억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김 씨가 재력가라는 것을 확인한 뒤 주변 폭력배들과 함께 이같은 일을 꾸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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