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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계' 가지고 갔다가 '낭패'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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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11-11 15:50
앵커


대입 수능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준비물 잘 챙겨놓으셨나요?

지금 보시는 것들은 '수능 시계'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시계인데요.

알고 보면 시험장에서는 쓸 수 없는 시계들입니다.

이렇게 알람이나 스톱워치 기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시험장에는 오로지 현재 시각과 교시별 잔여 시간이 나오는 시계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자시계, 그러니까 알람이나 스톱워치는 물론 날짜가 표시되는 시계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이 기능들로 부정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게 교육당국의 설명인데요.

'수능시계'라는 말만 믿었다간 시험 당일 낭패를 볼 수도 있는 만큼 전자시계를 쓸 예정이라면, 허용 가능한 것인지 미리 확인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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