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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 VTS 교신 내용
세월호-진도 VTS 교신 내용
9시 06분 : 진도 VTS, 세월호 호출

9시 07분 : 세월호 "침몰 중…구조 부탁한다"

9시 10분 : 세월호 "금방 넘어갈 것 같다"

9시 10분 : 세월호 "너무 기울어져 못 움직여"

9시 12분 : 세월호 "승선원들 구명정 아직 못 타"

9시 17분 : 세월호 "50도 이상 기울어"

9시 17분 : 세월호 "사람이 좌우로 못 움직여"

9시 17분 : 세월호 "선원들 구명조끼 착용 지시"

9시 18분 : 세월호 "침수 상태 확인 안 돼"

9시 19분 : 세월호, 해경 구조 언제 오는지 문의

9시 23분 : 진도 VTS "구명조끼 착용 방송하라"

9시 23분 : 세월호 "현재 방송도 불가능한 상태"

9시 24분 : 진도 VTS "방송 안 돼도 조치하라"

9시 25분 : 진도 VTS "선장이 판단해 탈출시키라"

9시 26분 : 세월호, 구조 가능한지 거듭 문의

9시 26분 : 진도 VTS "10분 내 경비정 도착"

9시 27분 : 진도 VTS "1분 내 헬기 도착"

9시 28분 : 세월호 "승객 많아 헬기로는 안 돼"

9시 30분 : 진도 VTS, 주변 선박에 구조 지시

9시 32분 : 진도 VTS·세월호 교신

9시 33분 : 진도 VTS, 주변 배에 구명정 투하지시

9시 37분 : 세월호 "침수상태 확인 불가"

9시 37분 : 세월호 "60도 기울어…승객 탈출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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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살해범 자수, "술 취해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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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택시기사를 흉기로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을 저지르고 경찰의 검문을 받았지만, 경찰은 범인을 특정할 수 없어 신원만 확인하고 되돌려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후드티 모자를 눌러 쓴 남성이 술에 취했는지 천천히 거리를 걷습니다. 2시간 뒤 이 남성은 인근 거리에서 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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