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뉴스 > 사회
    세월호-진도 VTS 교신 내용

    CLOSE

    세월호-진도 VTS 교신 내용

    9시 06분 : 진도 VTS, 세월호 호출

    9시 07분 : 세월호 "침몰 중…구조 부탁한다"

    9시 10분 : 세월호 "금방 넘어갈 것 같다"

    9시 10분 : 세월호 "너무 기울어져 못 움직여"

    9시 12분 : 세월호 "승선원들 구명정 아직 못 타"

    9시 17분 : 세월호 "50도 이상 기울어"

    9시 17분 : 세월호 "사람이 좌우로 못 움직여"

    9시 17분 : 세월호 "선원들 구명조끼 착용 지시"

    9시 18분 : 세월호 "침수 상태 확인 안 돼"

    9시 19분 : 세월호, 해경 구조 언제 오는지 문의

    9시 23분 : 진도 VTS "구명조끼 착용 방송하라"

    9시 23분 : 세월호 "현재 방송도 불가능한 상태"

    9시 24분 : 진도 VTS "방송 안 돼도 조치하라"

    9시 25분 : 진도 VTS "선장이 판단해 탈출시키라"

    9시 26분 : 세월호, 구조 가능한지 거듭 문의

    9시 26분 : 진도 VTS "10분 내 경비정 도착"

    9시 27분 : 진도 VTS "1분 내 헬기 도착"

    9시 28분 : 세월호 "승객 많아 헬기로는 안 돼"

    9시 30분 : 진도 VTS, 주변 선박에 구조 지시

    9시 32분 : 진도 VTS·세월호 교신

    9시 33분 : 진도 VTS, 주변 배에 구명정 투하지시

    9시 37분 : 세월호 "침수상태 확인 불가"

    9시 37분 : 세월호 "60도 기울어…승객 탈출시도"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벤트 응모작
    전체보기
      이시각 주요뉴스

      서양인 눈에 비친 '北 선전물과 현실의 괴리'

      서양인 눈에 비친 '北 선전물과 현실의 괴리'
      북한 전역을 여행한 네덜란드 사진작가 앨리스 윌링가. 선전물로 봤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북한의 실상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선전물에서 본 북한 주민의 모습과 실제 찍은 사진을 중첩시켜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북한, 선전과 현실 사이의 삶'(North Korea – A Life between Propaganda and Reality)입니다. 그녀가 만들어낸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북...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국민신문고
      프리미엄클릭
      강소기업이 힘!이다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
      나의 오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