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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주현]
이 소식은 오늘 오전, 이렇게 1위 자리를 지키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결혼정보회사가 유학이나 자취 경험이 있는 여성들을 기피하거나 회원 가입 때 웃돈을 요구하기도 하고, 외국인과 교류하는 동아리 활동을 한 여대생들에겐 '헤프다'는 이유로 낮은 등급을 주기도 한다는 겁니다.
즉, 외모와 성격, 스타일까지 고려해 등급을 매겨온 결혼정보회사가 이젠 여성 회원들에게 유학과 자취 그리고 외국인 교류 동아리 활동 여부까지 물어 등급을 매기고 있는 겁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디 무서워서 유학 가겠니? 말도 안 되는 편견, 언제 없어지냐", "그럼, 자취하고 유학 다녀온 남자들은? 그들은 괜찮고, 여자는 안돼?"냐며, 한숨을 내쉬기도 했지만요.
이와 반대로, "결혼업체가 현실을 잘 반영했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냐? 100%는 아니어도 일리는 있다"며, 경험담을 쏟아내기도 하고, "난센스네. 현실은 비판하면서 자신들은 상품화하려 하니..." 이렇게 씁쓸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랑으로 이뤄져야 할 결혼에 언제부터 편견과 등급이 등장한 걸까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저만은 아니겠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소식은 오늘 오전, 이렇게 1위 자리를 지키며,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결혼정보회사가 유학이나 자취 경험이 있는 여성들을 기피하거나 회원 가입 때 웃돈을 요구하기도 하고, 외국인과 교류하는 동아리 활동을 한 여대생들에겐 '헤프다'는 이유로 낮은 등급을 주기도 한다는 겁니다.
즉, 외모와 성격, 스타일까지 고려해 등급을 매겨온 결혼정보회사가 이젠 여성 회원들에게 유학과 자취 그리고 외국인 교류 동아리 활동 여부까지 물어 등급을 매기고 있는 겁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디 무서워서 유학 가겠니? 말도 안 되는 편견, 언제 없어지냐", "그럼, 자취하고 유학 다녀온 남자들은? 그들은 괜찮고, 여자는 안돼?"냐며, 한숨을 내쉬기도 했지만요.
이와 반대로, "결혼업체가 현실을 잘 반영했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냐? 100%는 아니어도 일리는 있다"며, 경험담을 쏟아내기도 하고, "난센스네. 현실은 비판하면서 자신들은 상품화하려 하니..." 이렇게 씁쓸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랑으로 이뤄져야 할 결혼에 언제부터 편견과 등급이 등장한 걸까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저만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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