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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로 인한 안전성 부적합 논란으로 개통이 연기된 월미은하레일 운영에 대한 최종보고서가 내일 발표됩니다.
인천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진행한 월미은하레일의 안전성 검증 용역 최종보고서 결과를 내일 오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종보고서는 차량이나 레일을 교체하지 않고서는 운영할 수 없으며, 교체하더라도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천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진행한 월미은하레일의 안전성 검증 용역 최종보고서 결과를 내일 오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종보고서는 차량이나 레일을 교체하지 않고서는 운영할 수 없으며, 교체하더라도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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