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만든 민족운동단체 흥사단의 창립 100주년 기념식이 어제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해 전국에서 회원 2천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반재철 이사장은 앞으로 100년 동안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청년 인재 양성과 지구촌 시민활동 참여 등 이른바 7대 실천 과제를 선포했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행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해 전국에서 회원 2천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반재철 이사장은 앞으로 100년 동안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청년 인재 양성과 지구촌 시민활동 참여 등 이른바 7대 실천 과제를 선포했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