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삼성가 상속 소송 1심 판결과 관련해 이맹희 씨 측 변호인은 사법부의 판단을 받아들인다며 항소 여부는 판결문을 받아본 뒤 의뢰인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화우의 차동언 변호사는 선고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최선을 다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과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항소한다면 법리 등을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의 윤재윤 변호사는 선고와 관련해 당연한 결과라며 사실관계나 법리적 측면에서 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법무법인 화우의 차동언 변호사는 선고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최선을 다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과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항소한다면 법리 등을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의 윤재윤 변호사는 선고와 관련해 당연한 결과라며 사실관계나 법리적 측면에서 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