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손님 없는 새벽에 편의점 강도 30대 영장

[경기] 손님 없는 새벽에 편의점 강도 30대 영장

2011.01.05. 오후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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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손님이 뜸한 새벽 시간을 틈타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빼앗은 혐의로 37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성포동에 있는 편의점에서 혼자 근무하고 있던 20살 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7만 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보름 동안 안산 일대 편의점을 돌며 4차례에 걸쳐 현금 16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윤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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