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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제주에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온 중국인 관광객 44명이 무단이탈했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경찰 등 관계기관이 수색이 나서 11명을 붙잡았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내용 알아봅니다. 유종민 기자!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사건이 언제 발생했습니까?
[리포트]
중국인 관광객 44명이 무단이탈한 것은 어제입니다.
이탈 중국인들은 제주와 중국을 연결하는 호화유람선을 타고 어제 아침 7시에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제주도 내 관광지를 여행한 후 오후 3시에 출항예정이던 유람선으로 돌아와야 했지만 그대로 사라져버렸습니다.
해경과 경찰은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서 지금까지 11명을 붙잡았습니다.
20살 공 모 씨 등 2명은 제주시 내 모 호텔에서, 나머지 9명은 제주시 애월읍 소재 호텔에서 각각 붙잡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해경과 경찰은 나머지 33명을 검거하기 위해 공항과 항만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숨어 있을 지 모를 호텔 등 숙박업소도 확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중국인의 경우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어 그동안 불법입국을 목적으로 한 중국인들의 경유지로 지적돼 왔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제주에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온 중국인 관광객 44명이 무단이탈했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경찰 등 관계기관이 수색이 나서 11명을 붙잡았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내용 알아봅니다. 유종민 기자!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사건이 언제 발생했습니까?
[리포트]
중국인 관광객 44명이 무단이탈한 것은 어제입니다.
이탈 중국인들은 제주와 중국을 연결하는 호화유람선을 타고 어제 아침 7시에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제주도 내 관광지를 여행한 후 오후 3시에 출항예정이던 유람선으로 돌아와야 했지만 그대로 사라져버렸습니다.
해경과 경찰은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서 지금까지 11명을 붙잡았습니다.
20살 공 모 씨 등 2명은 제주시 내 모 호텔에서, 나머지 9명은 제주시 애월읍 소재 호텔에서 각각 붙잡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해경과 경찰은 나머지 33명을 검거하기 위해 공항과 항만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숨어 있을 지 모를 호텔 등 숙박업소도 확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중국인의 경우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어 그동안 불법입국을 목적으로 한 중국인들의 경유지로 지적돼 왔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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