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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후보 사무실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광주 모 구청장 후보로 나선 정 모 씨 사무실 앞 쓰레기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쓰레기통과 출입구에 있던 플래카드 등을 태워 50여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정 씨의 사무실은 책상과 책꽂이 등 사무용품이 어지럽게 넘어져 있는 등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경찰은 선거 관련 서류의 도난 여부 등을 비롯해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목격자와 사무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광주 모 구청장 후보로 나선 정 모 씨 사무실 앞 쓰레기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쓰레기통과 출입구에 있던 플래카드 등을 태워 50여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정 씨의 사무실은 책상과 책꽂이 등 사무용품이 어지럽게 넘어져 있는 등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경찰은 선거 관련 서류의 도난 여부 등을 비롯해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목격자와 사무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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