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부산 여중생 이 모 양의 장례식이 오늘 치러졌습니다.
장례식은 오늘 오전 9시 반 유족과 교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제로 시작됐으며, 발인제가 끝난 뒤 이 양의 시신을 실은 운구 차량이 모교인 부산 사상초등학교 운동장을 한바퀴 도는 노제가 이어졌습니다.
이 양의 시신은 화장을 마친 뒤 부산시 철마면 공원묘지에 안장됩니다.
이 양은 지난달 24일 저녁 부산 덕포동 자신의 집에서 사라져 경찰이 추적에 나섰지만 실종 11일째 되는 지난 6일 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례식은 오늘 오전 9시 반 유족과 교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제로 시작됐으며, 발인제가 끝난 뒤 이 양의 시신을 실은 운구 차량이 모교인 부산 사상초등학교 운동장을 한바퀴 도는 노제가 이어졌습니다.
이 양의 시신은 화장을 마친 뒤 부산시 철마면 공원묘지에 안장됩니다.
이 양은 지난달 24일 저녁 부산 덕포동 자신의 집에서 사라져 경찰이 추적에 나섰지만 실종 11일째 되는 지난 6일 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