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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임신과 출산을 결정할 권리는 무엇보다 여성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최근 정부가 임신중절과 관련한 문제를 여성과 산부인과의 책임으로 돌리려 한다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결정권은 무엇보다 여성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또, 불법 임신중절 시술을 막겠다며 정부가 무조건적인 반대 입장을 펼치기보다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최근 정부가 임신중절과 관련한 문제를 여성과 산부인과의 책임으로 돌리려 한다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결정권은 무엇보다 여성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또, 불법 임신중절 시술을 막겠다며 정부가 무조건적인 반대 입장을 펼치기보다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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