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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우려를 왜곡 보도한 혐의로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조능희 PD와 김보슬 PD, 김 모 작가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고 이 모 PD 등 2명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조능희 PD 등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다룬 'PD수첩'에서 위험을 과장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신호 [sin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조능희 PD와 김보슬 PD, 김 모 작가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고 이 모 PD 등 2명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조능희 PD 등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다룬 'PD수첩'에서 위험을 과장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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