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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애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2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2일 서울 응암동에 있는 49살 최 모 씨의 가게에 찾아가 최 씨를 여러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달에도 최 씨를 다치게 했다며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임 씨는 지난 12일 서울 응암동에 있는 49살 최 모 씨의 가게에 찾아가 최 씨를 여러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지난달에도 최 씨를 다치게 했다며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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