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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김밥가게에서 김밥을 사먹은 5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시 보건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시 보건위생과는, 지난 11일 대전시 송강동 한 김밥가게에서 김밥을 사다 먹은 김 모 씨 등 58명이 설사와 복통 같은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 모 군 등 40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문제가 된 김밥가게의 음식 재료와 조리기구,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전시 보건위생과는, 지난 11일 대전시 송강동 한 김밥가게에서 김밥을 사다 먹은 김 모 씨 등 58명이 설사와 복통 같은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 모 군 등 40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문제가 된 김밥가게의 음식 재료와 조리기구,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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