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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은 지난 10일 범국민대회가 끝난 뒤 경찰이 참가자들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과잉진압을 했다며 공식 사과와 함께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은 경찰이 호신용 경봉으로 시민을 폭행하고 심지어 방패모서리로 가격했다면서 이는 명백한 시민 폭행이자 불법 행위이기 때문에 진압 책임자를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찰이 진상조사를 하겠다면서 뒤늦게 진화에 나섰지만 진정한 반성 없이는 이 같은 행위가 반복될 수 있다면서 확실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진보신당은 경찰이 호신용 경봉으로 시민을 폭행하고 심지어 방패모서리로 가격했다면서 이는 명백한 시민 폭행이자 불법 행위이기 때문에 진압 책임자를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찰이 진상조사를 하겠다면서 뒤늦게 진화에 나섰지만 진정한 반성 없이는 이 같은 행위가 반복될 수 있다면서 확실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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