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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100여 명은 오늘 오전 11시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고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정부에 대해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 교수 일동'은 지난 수십년 동안 이뤄낸 민주주의가 퇴보하고 있는 현 시국을 우려해 민주주의의 큰 틀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시국선언을 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언문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이준호 교수는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정부의 독단적인 국정 운영을 비판하고 있는 민심을 반영해 시국 선언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대학교 교수 50여 명도 오늘 오후 1시 반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내각 총사퇴, 검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주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 교수 일동'은 지난 수십년 동안 이뤄낸 민주주의가 퇴보하고 있는 현 시국을 우려해 민주주의의 큰 틀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시국선언을 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언문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이준호 교수는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정부의 독단적인 국정 운영을 비판하고 있는 민심을 반영해 시국 선언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대학교 교수 50여 명도 오늘 오후 1시 반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내각 총사퇴, 검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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