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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도심 한가운데 쓸모없이 방치된 건물들이 있죠.
이런 곳도 잘만 이용하면 얼마든지 유익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보도에 C&M방송 천서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옛 서교동사무소가 예술동사무소로 변신을 꽤 하고 있습니다.
낡았던 건물 외관은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홍대문화를 알릴 수 있는 카페형 갤러리를 비롯해 실험극장과 다목적 발표실...
옥상에는 공방과 휴게공간이 들어섰습니다.
동통폐합 과정에서 남게 된 옛 동사무소 건물이 홍대지역의 특성에 맞게 재탄생된 것입니다.'
예술동사무소에는 작은 문화단체들도 입주해 있습니다.
이주노동자 방송국을 비롯해 5개 단체가 이미 이곳에서, 문화창작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공간 지원해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질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예술동사무소의 가장 큰 역할 입니다.
[인터뷰:김윤환 단장, 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추진단]
"빈 건물들이 이제 생깁니다. 이런 부분들을 시에서는 이제 예술적인 방식으로 재활용해서 지역활성화와 도시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자...(이런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서교예술동사무소는 마지막 단장을 마친 뒤 다음 달 문을 열 계획입니다.
이밖에 독산동 빈 공장에는 금천 예술공장이 문래동 철공소에는 문래 예술공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다수의 점포가 비어 있는 신당역 지하상가에는 창작 아케이드가 들어서고 개발 이후 유휴공간이 되는 성북보건소와 은평소방서도 공연장과 문화연습실 등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하나 둘씩 늘어나는 도심 속 빈 공간들...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C&M 뉴스 천서연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도심 한가운데 쓸모없이 방치된 건물들이 있죠.
이런 곳도 잘만 이용하면 얼마든지 유익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보도에 C&M방송 천서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옛 서교동사무소가 예술동사무소로 변신을 꽤 하고 있습니다.
낡았던 건물 외관은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홍대문화를 알릴 수 있는 카페형 갤러리를 비롯해 실험극장과 다목적 발표실...
옥상에는 공방과 휴게공간이 들어섰습니다.
동통폐합 과정에서 남게 된 옛 동사무소 건물이 홍대지역의 특성에 맞게 재탄생된 것입니다.'
예술동사무소에는 작은 문화단체들도 입주해 있습니다.
이주노동자 방송국을 비롯해 5개 단체가 이미 이곳에서, 문화창작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공간 지원해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질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예술동사무소의 가장 큰 역할 입니다.
[인터뷰:김윤환 단장, 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추진단]
"빈 건물들이 이제 생깁니다. 이런 부분들을 시에서는 이제 예술적인 방식으로 재활용해서 지역활성화와 도시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자...(이런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서교예술동사무소는 마지막 단장을 마친 뒤 다음 달 문을 열 계획입니다.
이밖에 독산동 빈 공장에는 금천 예술공장이 문래동 철공소에는 문래 예술공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다수의 점포가 비어 있는 신당역 지하상가에는 창작 아케이드가 들어서고 개발 이후 유휴공간이 되는 성북보건소와 은평소방서도 공연장과 문화연습실 등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하나 둘씩 늘어나는 도심 속 빈 공간들...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C&M 뉴스 천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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