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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국가정보원 청사가 37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군사정권 당시 인권탄압의 상징으로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옛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건물이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KCTV 광주방송 노해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옛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건물입니다.
37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던 이 곳이 이제는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광주시가 옛 국정원 광주지부 건물을 사들여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개관했습니다.
[인터뷰:조덕진, 광주시 여성청소년정책관]
"사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사회에 상처 받은 청소년들이 함께 손잡고 나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는 점에서 광주사회에 아주 중요한 그런 청소년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총 17억여 원의 사업비가 들어갔습니다.
이 지역 청소년들은 댄스 연습실을 비롯해 북 카페와 음악 연습실, 그리고 문화·미디어실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장금순, 광주시 청소년 문화의 집 관장]
"이 곳 광주광역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들이 학교 안에서 할 수 없는 그런 문화 창작 활동들을 여기 이곳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중심도시의 튼튼한 주춧돌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KCTV 뉴스 노해욱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가정보원 청사가 37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군사정권 당시 인권탄압의 상징으로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옛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건물이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KCTV 광주방송 노해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옛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건물입니다.
37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던 이 곳이 이제는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광주시가 옛 국정원 광주지부 건물을 사들여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개관했습니다.
[인터뷰:조덕진, 광주시 여성청소년정책관]
"사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사회에 상처 받은 청소년들이 함께 손잡고 나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는 점에서 광주사회에 아주 중요한 그런 청소년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총 17억여 원의 사업비가 들어갔습니다.
이 지역 청소년들은 댄스 연습실을 비롯해 북 카페와 음악 연습실, 그리고 문화·미디어실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장금순, 광주시 청소년 문화의 집 관장]
"이 곳 광주광역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들이 학교 안에서 할 수 없는 그런 문화 창작 활동들을 여기 이곳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중심도시의 튼튼한 주춧돌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KCTV 뉴스 노해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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