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서울 창동의 우이교 부근 버스전용차로에서 수유리에서 쌍문역 방면으로 달리던 55살 김 모 씨의 택시가 시외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버스승객 37살 박 모 씨 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버스전용차로로 끼어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김 씨와 버스승객 37살 박 모 씨 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버스전용차로로 끼어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