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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로 전입된 지 하루된 의경이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전남 목포경찰서 소속 김 모 일경이 수면제 수십 알을 먹고 내무반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의경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일경은 지난해 12월에 입대해 전남 여수경찰서에서 근무하다 부대 적응을 이유로 지난 18일 전남 목포경찰서로 전입해 적응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방범순찰대 직원과 동료 의경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젯밤 11시 40분쯤 전남 목포경찰서 소속 김 모 일경이 수면제 수십 알을 먹고 내무반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의경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일경은 지난해 12월에 입대해 전남 여수경찰서에서 근무하다 부대 적응을 이유로 지난 18일 전남 목포경찰서로 전입해 적응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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