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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수노동조합과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의료계와 학계, 문화계 인사들은 오늘 저녁 7시 서울 보신각 앞에 모여 릴레이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들은 현재 정부가 촛불집회 참가자와 대책회의 관계자들에 대해 공안 탄압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할 예정입니다.
네티즌을 중심으로 한 '촛불을 지켜내려는 시민들의 모임'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주장하며 촛불집회를 함께 열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서울 태평로 광화문빌딩 앞에서 감리교 목회자 100여 명 등 개신교 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보신각 촛불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도 네티즌과 직장인 100여 명이 사흘 째 촛불집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들은 현재 정부가 촛불집회 참가자와 대책회의 관계자들에 대해 공안 탄압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할 예정입니다.
네티즌을 중심으로 한 '촛불을 지켜내려는 시민들의 모임'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주장하며 촛불집회를 함께 열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서울 태평로 광화문빌딩 앞에서 감리교 목회자 100여 명 등 개신교 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보신각 촛불집회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도 네티즌과 직장인 100여 명이 사흘 째 촛불집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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