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취업하려 한 동거녀 살인미수

다방 취업하려 한 동거녀 살인미수

2008.04.23. 오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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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경찰서는 동거녀가 다방에 취업하려는 데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3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일 새벽 5시쯤 함께 사는 39살 곽 모 씨가 자신의 만류에도 다방에서 일하려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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