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결혼한 지 12일만에 파경을 맞은 탤런트 이민영, 이 찬 커플의 진실 공방이 결국 법적 공방으로 비화됐습니다.
이민영 측 법률 대리인 김재철 변호사는 오늘 오후 이 찬 씨에 대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형사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장에는 이 찬 씨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서와 코뼈 골절상에 대한 전치 3주 진단서 등을 첨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이찬 씨 측은 접수된 소장을 확인한 뒤 다툼 과정에서 생긴 전치 2주 정도의 부상에 대해 맞고소를 하는 방법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민영 측 법률 대리인 김재철 변호사는 오늘 오후 이 찬 씨에 대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형사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장에는 이 찬 씨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서와 코뼈 골절상에 대한 전치 3주 진단서 등을 첨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이찬 씨 측은 접수된 소장을 확인한 뒤 다툼 과정에서 생긴 전치 2주 정도의 부상에 대해 맞고소를 하는 방법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