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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가을 억새밭 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영남 알프스인데요, 해발 천 미터의 고원지대에 군락을 이루며 절정을 맞은 억새평원을 김인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금 가루를 뿌려 놓은 듯 거대한 평원이 황금빛 물결로 넘쳐 납니다.
파도타기 하듯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는 사람들을 동화 속으로 이끕니다.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하늘거리는 억새는 수채화보다 아름답습니다.
[인터뷰:고덕식, 등산객]
"정말 아름답고 매력적입니다."
억새평원의 여유로움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만들어 줍니다.
2백50여만 평에 이르는 영남 알프스 억새평원은 신불산과 재약산, 그리고 천황산까지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산들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억새 평원을 보호하고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올해에는 억새보호 울타리와 탐방로가 설치됐습니다.
[인터뷰:양승호, 등산객]
"이렇게 잘 해 놓으니 좋습니다.다시 오고 싶습니다."
꿈을 꾸듯 화려한 향연을 펼치고 있는 영남알프스 황금빛 억새 평원.
[기자]
올 가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려는 사람들을 손짓하며 유혹하고 있습니다.
YTN 김인철[kimic@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가을 억새밭 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영남 알프스인데요, 해발 천 미터의 고원지대에 군락을 이루며 절정을 맞은 억새평원을 김인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금 가루를 뿌려 놓은 듯 거대한 평원이 황금빛 물결로 넘쳐 납니다.
파도타기 하듯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는 사람들을 동화 속으로 이끕니다.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하늘거리는 억새는 수채화보다 아름답습니다.
[인터뷰:고덕식, 등산객]
"정말 아름답고 매력적입니다."
억새평원의 여유로움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만들어 줍니다.
2백50여만 평에 이르는 영남 알프스 억새평원은 신불산과 재약산, 그리고 천황산까지 해발 천 미터가 넘는 산들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억새 평원을 보호하고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올해에는 억새보호 울타리와 탐방로가 설치됐습니다.
[인터뷰:양승호, 등산객]
"이렇게 잘 해 놓으니 좋습니다.다시 오고 싶습니다."
꿈을 꾸듯 화려한 향연을 펼치고 있는 영남알프스 황금빛 억새 평원.
[기자]
올 가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려는 사람들을 손짓하며 유혹하고 있습니다.
YTN 김인철[kimic@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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