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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중국을 휩쓸며 1조 원 넘는 경제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보고서를 보면 '태양의 후예'의 직접 수출 판매액은 100억 원에 이르고, 광고 효과 등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포함하면 1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구소는 "문화콘텐츠 산업은 해당 상품의 수출 외에 소비재 수출과 관광 효과, 광고효과, 국가 브랜드 개선 효과 등 간접 유발 효과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다른 산업보다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과 일본 등 세계 32개국에 수출될 예정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수출액은 70억 원 정도입니다.
양일혁 [hyu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보고서를 보면 '태양의 후예'의 직접 수출 판매액은 100억 원에 이르고, 광고 효과 등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포함하면 1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구소는 "문화콘텐츠 산업은 해당 상품의 수출 외에 소비재 수출과 관광 효과, 광고효과, 국가 브랜드 개선 효과 등 간접 유발 효과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다른 산업보다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과 일본 등 세계 32개국에 수출될 예정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수출액은 70억 원 정도입니다.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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