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도 '송혜교 초상권 침해' 논란

위메프도 '송혜교 초상권 침해' 논란

2016.04.28. 오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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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여주인공 송혜교와 쥬얼리 브랜드 J사가 이미지 도용 여부로 다툼을 벌인 데 이어, 소셜커머스 위메프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위메프는 중국 쇼핑 사이트 티몰에 입점한 위메프 브랜드관에서 운동화를 팔면서, 드라마 속 송혜교의 이미지를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운동화는 드라마 공식 협찬 상품이 아닌데도 제품 소개 페이지에 송혜교의 얼굴과 드라마 장면이 게재됐습니다.

위메프는 해당 이미지가 게재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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