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올해 세계 가전 시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7일) 새벽 개막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돼 똑똑해진 가전 제품들이 생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신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삼성전자는 문에 컴퓨터 화면을 붙여서 재미있는 기능을 갖게 된 냉장고를 공개했습니다.
음악을 들려주고, 스마트폰으로 보낸 그림을 보여주고, 스케줄을 챙기는 비서 노릇까지 해냅니다.
이 냉장고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안에 어떤 음식이 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또 필요한 음식을 바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문을 두드리면 유리창처럼 속을 보여주는 냉장고도 나왔습니다.
[데이비드 반더월, LG전자 미국 법인 마케팅 총괄 : 냉장고 문 안 여니까 시간은 물론 전기도 아끼고 맥주를 덜 마시는 해결책도 될 겁니다.]
LG전자는 제품 자체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지 않았지만 사물인터넷 기능을 보완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세탁기에 동그란 센서를 붙이면 작은 기둥 모양 스피커가 빨래가 끝났다고 알려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올해 CES에서는 일본과 중국, 유럽 가전 업체들까지 가세하면서 누가 진화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선보이는지에 가장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줄리 바우어 / 파나소닉 북미본부 CMO : 파나소닉의 스마트 홈은 전기와 난방, 카메라, 움직임 감지 센서, 스마트 기기가 하나의 플랫폼에 연결됩니다.]
사물인터넷으로 무장한 로봇과 자율 주행차, 웨어러블 제품 등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뽐내면서 생활의 중심 역할을 하기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신호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 세계 가전 시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7일) 새벽 개막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돼 똑똑해진 가전 제품들이 생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신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삼성전자는 문에 컴퓨터 화면을 붙여서 재미있는 기능을 갖게 된 냉장고를 공개했습니다.
음악을 들려주고, 스마트폰으로 보낸 그림을 보여주고, 스케줄을 챙기는 비서 노릇까지 해냅니다.
이 냉장고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안에 어떤 음식이 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또 필요한 음식을 바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문을 두드리면 유리창처럼 속을 보여주는 냉장고도 나왔습니다.
[데이비드 반더월, LG전자 미국 법인 마케팅 총괄 : 냉장고 문 안 여니까 시간은 물론 전기도 아끼고 맥주를 덜 마시는 해결책도 될 겁니다.]
LG전자는 제품 자체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지 않았지만 사물인터넷 기능을 보완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세탁기에 동그란 센서를 붙이면 작은 기둥 모양 스피커가 빨래가 끝났다고 알려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올해 CES에서는 일본과 중국, 유럽 가전 업체들까지 가세하면서 누가 진화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선보이는지에 가장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줄리 바우어 / 파나소닉 북미본부 CMO : 파나소닉의 스마트 홈은 전기와 난방, 카메라, 움직임 감지 센서, 스마트 기기가 하나의 플랫폼에 연결됩니다.]
사물인터넷으로 무장한 로봇과 자율 주행차, 웨어러블 제품 등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뽐내면서 생활의 중심 역할을 하기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신호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