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 씨 주식 '대박'...연예인 9위

배우 고현정 씨 주식 '대박'...연예인 9위

2015.12.07.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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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 씨가 주식 우회상장에 성공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를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의 주식 보유 현황을 집계한 결과, 고현정 씨는 48억5천만 원을 기록해 연예인 주식 부자 9위에 올랐습니다.

고현정 씨는 지난 2010년 설립한 1인 기획사를 최근 코스닥 상장사와 합병시키면서 우회 상장에 성공했습니다.

고 씨와 함께 이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조인성 씨도 8억8천만 원으로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싸이 등과 재계약에 성공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천865억2천만 원을 기록해 1위를 지켰습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은 올해 들어 주가가 19%나 오르면서 평가액도 천847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선두인 양현석 대표와의 격차를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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