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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동안 국내 판매가 부진했던 애플이 최대 전자제품 양판점인 롯데하이마트와 손잡고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는 라이벌인 애플의 적극적인 공세에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박희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국내 최대 전자제품 양판점인 롯데하이마트입니다.
이곳에서는 그동안 이동통신사 대리점 형태로 애플의 제품을 판매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는 16일부터 하이마트의 전국 주요매장 100곳에 애플이 공식 입점합니다.
특히 애플 전용 존을 따로 만들어 사용자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 형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태블릿 PC가 주요 판매 제품입니다.
[인터뷰:박영규, 하이마트 PC팀 바이어]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우리 회사의 전국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최다 점포의 애플 파트너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하이마트 입점으로 전국의 애플 판매점은 130여 개에서 230여 개로 거의 배 가까이 늘어나게 됩니다.
애플이 국내 유통망을 대폭 확대하는 것은 아시아 시장 공략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고전하던 애플은 지난 10월 점유율을 한 달 만에 4배나 끌어올리며 순위도 6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스마트폰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했습니다.
라이벌인 애플의 적극적인 공세에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들도 바짝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주 열리는 삼성전자의 전략회의에서도 애플에 대한 대응 전략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박희천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그동안 국내 판매가 부진했던 애플이 최대 전자제품 양판점인 롯데하이마트와 손잡고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는 라이벌인 애플의 적극적인 공세에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박희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국내 최대 전자제품 양판점인 롯데하이마트입니다.
이곳에서는 그동안 이동통신사 대리점 형태로 애플의 제품을 판매해왔습니다.
하지만 오는 16일부터 하이마트의 전국 주요매장 100곳에 애플이 공식 입점합니다.
특히 애플 전용 존을 따로 만들어 사용자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 형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태블릿 PC가 주요 판매 제품입니다.
[인터뷰:박영규, 하이마트 PC팀 바이어]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우리 회사의 전국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최다 점포의 애플 파트너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하이마트 입점으로 전국의 애플 판매점은 130여 개에서 230여 개로 거의 배 가까이 늘어나게 됩니다.
애플이 국내 유통망을 대폭 확대하는 것은 아시아 시장 공략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고전하던 애플은 지난 10월 점유율을 한 달 만에 4배나 끌어올리며 순위도 6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스마트폰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했습니다.
라이벌인 애플의 적극적인 공세에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들도 바짝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주 열리는 삼성전자의 전략회의에서도 애플에 대한 대응 전략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박희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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