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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CJ그룹의 계열사 CJ푸드빌이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CJ푸드빌에 대해 지난달 9일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요원들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J푸드빌은 패밀리 레스토랑인 빕스와 빵집 뚜레주르 등 14개 브랜드를 갖춘 CJ그룹의 계열사입니다.
CJ푸드빌측은 이번 세무조사는 검찰의 수사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정기 세무조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CJ그룹의 해외 비자금 의혹이 제기된 만큼 국세청이 국내는 물론 해외 거래 내역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조사할 것으로 보여 주목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CJ푸드빌에 대해 지난달 9일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요원들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J푸드빌은 패밀리 레스토랑인 빕스와 빵집 뚜레주르 등 14개 브랜드를 갖춘 CJ그룹의 계열사입니다.
CJ푸드빌측은 이번 세무조사는 검찰의 수사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정기 세무조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CJ그룹의 해외 비자금 의혹이 제기된 만큼 국세청이 국내는 물론 해외 거래 내역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조사할 것으로 보여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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