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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도 강추위 속에 전력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전력 당국이 오전 9시부터 수요관리에 나서 예비전력을 확보하고, 또 오전 11시 이후에는 전력 소비량이 다소 줄면서 전력 수급 상황은 정상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전력 사용 피크는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로 7,313만kW의 소비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보다는 3만kW 정도 늘었지만, 당초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전력거래소는 현재로서는 전력 수요 상황에 큰 무리가 없는 만큼 오늘 오전 예비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던 수요관리를 오후에는 실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한파로 인한 전력 수급 비상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가정과 기업체에도 절전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하지만 전력 당국이 오전 9시부터 수요관리에 나서 예비전력을 확보하고, 또 오전 11시 이후에는 전력 소비량이 다소 줄면서 전력 수급 상황은 정상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전력 사용 피크는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로 7,313만kW의 소비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보다는 3만kW 정도 늘었지만, 당초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전력거래소는 현재로서는 전력 수요 상황에 큰 무리가 없는 만큼 오늘 오전 예비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던 수요관리를 오후에는 실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한파로 인한 전력 수급 비상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가정과 기업체에도 절전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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