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가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달에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서, 총 인구가 4,887만 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보급률은 102.4%라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또, 올해 연말을 기준으로 할 경우 국내 휴대전화 보급률은 103.9%로 올라가, 미국의 95%와 일본의 87.6%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방통위는 이와 함께,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가입자는 지난 달을 기준으로 367만 명으로 집계돼,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7.4%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달에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서, 총 인구가 4,887만 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보급률은 102.4%라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또, 올해 연말을 기준으로 할 경우 국내 휴대전화 보급률은 103.9%로 올라가, 미국의 95%와 일본의 87.6%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방통위는 이와 함께,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가입자는 지난 달을 기준으로 367만 명으로 집계돼,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7.4%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