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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이 2006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 4분기 노동생산성 지수가 전년 동기보다 18.4% 증가한 133.2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6년 1분기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14.2%를 기록한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노동생산성이 높은 증가세를 보인 것은 전반적인 세계 경제 회복으로 수출과 내수가 함께 확대된데다, 노동투입이 동기 대비 1.5%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지경부는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 4분기 노동생산성 지수가 전년 동기보다 18.4% 증가한 133.2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6년 1분기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14.2%를 기록한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노동생산성이 높은 증가세를 보인 것은 전반적인 세계 경제 회복으로 수출과 내수가 함께 확대된데다, 노동투입이 동기 대비 1.5%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지경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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