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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SBS가 KT의 IPTV에 VOD, 즉 주문형비디오 제공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KT의 IPTV 가입자들은 MBC와 SBS의 방송 프로그램 다시 보기를 당분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는 KT가 지난해 6월로 끝난 지상파방송과 VOD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계속 VOD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데 대한 지상파방송 측의 불만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양측 간에 협상이 계속되고 있어 협상이 타결되는 대로 VOD 서비스는 계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에 따라 KT의 IPTV 가입자들은 MBC와 SBS의 방송 프로그램 다시 보기를 당분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는 KT가 지난해 6월로 끝난 지상파방송과 VOD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계속 VOD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데 대한 지상파방송 측의 불만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양측 간에 협상이 계속되고 있어 협상이 타결되는 대로 VOD 서비스는 계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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