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춘천에 이어 광주광역시와 경남 거제시에서도 3순위까지 청약자가 한 명도 없는 아파트가 등장했습니다.
송지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에 짓고 있는 159가구와 인경건설이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에 짓고 있는 26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은 결과 두 곳 모두 3순위까지 청약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늘푸른오스카빌이 경기도 평택에서 분양한 175가구와 한화건설의 울산 삼산동 716가구의 경우 3순위까지 29명과 83명이 청약해 0.16 대 1과 0.11 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순위 청약에서 대규모 미달사태를 빚은 양주 고읍 택지개발지구의 경우 2순위에서 41명이 청약해 1, 2순위를 합쳐 1,912가구 모집에 179명이 접수해 0.0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송지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에 짓고 있는 159가구와 인경건설이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에 짓고 있는 26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은 결과 두 곳 모두 3순위까지 청약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늘푸른오스카빌이 경기도 평택에서 분양한 175가구와 한화건설의 울산 삼산동 716가구의 경우 3순위까지 29명과 83명이 청약해 0.16 대 1과 0.11 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순위 청약에서 대규모 미달사태를 빚은 양주 고읍 택지개발지구의 경우 2순위에서 41명이 청약해 1, 2순위를 합쳐 1,912가구 모집에 179명이 접수해 0.0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