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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쟁점 사안인 물관리 일원화를 제외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오늘(20일) 본 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
여·야 4당은 물관리 일원화를 추후 논의하는 대신 7월 임시국회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데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20일) 오전 원내대표 회동 뒤 오후에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만을 위한 원 포인트 본 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추경안의 경우 야 3당은 공무원 증원 원천 반대 입장이고, 민주당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평행선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여·야 4당은 물관리 일원화를 추후 논의하는 대신 7월 임시국회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데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20일) 오전 원내대표 회동 뒤 오후에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만을 위한 원 포인트 본 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추경안의 경우 야 3당은 공무원 증원 원천 반대 입장이고, 민주당이 이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평행선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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