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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 등 폐해를 없애기 위해 공정위 안에 기업집단국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전에 존재했던 조사국의 역할을 확대 또는 변경한 부서입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상조 /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 외환위기 이후에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국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부당 지원 행위, 내부 거래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제재가 많이 돼서 거래 관행을 개선하는 데 많은 성과가 있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감 몰아주기와 사익 편취 쪽에 새로운 유형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대기업 집단들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기업집단국 신설 필요하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 등 폐해를 없애기 위해 공정위 안에 기업집단국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전에 존재했던 조사국의 역할을 확대 또는 변경한 부서입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상조 /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 외환위기 이후에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국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부당 지원 행위, 내부 거래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제재가 많이 돼서 거래 관행을 개선하는 데 많은 성과가 있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감 몰아주기와 사익 편취 쪽에 새로운 유형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대기업 집단들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기업집단국 신설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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