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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겨냥해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 못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주 권한대행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 후보가 어제 TV토론에 나와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할 말이 아니라고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주 권한대행은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주적을 알고 대응하는 것인데, 문 후보는 국가를 보위할 능력이 없다는 걸 드러냈다면서, 스스로 국군통수권자가 될 자격이 있는지 돌아보라고 말했습니다.
전준형[jhje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주 권한대행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 후보가 어제 TV토론에 나와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할 말이 아니라고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주 권한대행은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주적을 알고 대응하는 것인데, 문 후보는 국가를 보위할 능력이 없다는 걸 드러냈다면서, 스스로 국군통수권자가 될 자격이 있는지 돌아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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