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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 새누리당 의원]
최순실이 계속해서 우리 회의에 두 번 연이어 불출석해서 온 국민을 기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불출석사유서를 보니 한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공황장애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요.
그래서 공황장애는 나은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글 장애는 분명히 있습니다.
지난 번 공항장애에 이어서 오늘은 심신이 회폐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황폐도 아니고 피폐도 아니고 회폐입니다.
이런 한글장애가 있는 사람이 대통령 연설문을 고쳤다는 것에 우리 국민의 자존심은 또 한번 상처를 받았습니다. 창피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최순실이 계속해서 우리 회의에 두 번 연이어 불출석해서 온 국민을 기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불출석사유서를 보니 한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공황장애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요.
그래서 공황장애는 나은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글 장애는 분명히 있습니다.
지난 번 공항장애에 이어서 오늘은 심신이 회폐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황폐도 아니고 피폐도 아니고 회폐입니다.
이런 한글장애가 있는 사람이 대통령 연설문을 고쳤다는 것에 우리 국민의 자존심은 또 한번 상처를 받았습니다.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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