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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전쟁 등 유사시를 대비해 김일성·김정일 씨 일가의 유물과 초상화를 대피시키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함경북도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에 최근 도 사적관에 비치된 김일성 관련 사적물 대피 준비와 함께 대피 장소와 사적물 운반에 필요한 자재들까지 자세히 하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어 함경북도 청진시도 사적관의 사적물은 유사시 지하동굴에 보관하도록 지정됐다며 대피과정에서 필요한 자재와 운반수단을 도내 주민들이 자체 해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함경북도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에 최근 도 사적관에 비치된 김일성 관련 사적물 대피 준비와 함께 대피 장소와 사적물 운반에 필요한 자재들까지 자세히 하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어 함경북도 청진시도 사적관의 사적물은 유사시 지하동굴에 보관하도록 지정됐다며 대피과정에서 필요한 자재와 운반수단을 도내 주민들이 자체 해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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