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상균 위원장,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해야"

與 "한상균 위원장,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해야"

2015.12.10. 오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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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경찰 자진 출두와 관련해 법치 파괴 행위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장우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한상균 위원장이 저지른 불법 행위가 대한민국의 법치를 조롱하고 헌법질서를 파괴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선량한 피해자를 만들고 사법 체계를 무력화시키는 불법 행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종구[jongku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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