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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얼굴에 환하게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무엇이 김정은 제1위원장을 이토록 기분 좋게 했는지 궁금한데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가 모란봉악단 단원들과 함께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청봉악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청봉악단은 지난 8월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첫 무대를 가졌지만, 북한 주민 앞에서 공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모란봉 악단의 후배 격인 청봉 악단 공연에는 지난 9월 이후 한 달 만에 공식 석상에 드러낸 이설주 모습도 눈에 띄고요.
우아함으로 청중을 끌고 있는 청봉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당이여 그대 있기에', '친근한 우리 원수님' 등의 신곡도 발표했습니다.
청봉악단과 모란봉악단은 김정은의 지시로 만들어졌고 은하수관현악단 성악가 출신의 이설주가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의 걸그룹 정치는 젊은 지도자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엿보이지만요.
결국, 체제 선전과 우상화 도구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무엇이 김정은 제1위원장을 이토록 기분 좋게 했는지 궁금한데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가 모란봉악단 단원들과 함께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청봉악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청봉악단은 지난 8월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첫 무대를 가졌지만, 북한 주민 앞에서 공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모란봉 악단의 후배 격인 청봉 악단 공연에는 지난 9월 이후 한 달 만에 공식 석상에 드러낸 이설주 모습도 눈에 띄고요.
우아함으로 청중을 끌고 있는 청봉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당이여 그대 있기에', '친근한 우리 원수님' 등의 신곡도 발표했습니다.
청봉악단과 모란봉악단은 김정은의 지시로 만들어졌고 은하수관현악단 성악가 출신의 이설주가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의 걸그룹 정치는 젊은 지도자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엿보이지만요.
결국, 체제 선전과 우상화 도구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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