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통진당 의원들, 4월 보궐선거 출마예정

옛 통진당 의원들, 4월 보궐선거 출마예정

2015.02.04. 오후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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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통합진보당 소속 김미희, 이상규 전 의원이 4월 보궐선거에 자신의 지역구였던 곳에서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두 의원은 내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관악 을과 경기 성남 중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결정과 소속 의원들의 의원직 상실 결정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선거 출마의 이유를 설명할 계획입니다.

오병윤 전 의원도 자신의 지역구였던 광주 서구 을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입장을 정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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