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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고령 이산가족의 유전 정보를 보관하는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대한적십자사에 위탁해 이산가족 중에서 고령자 순으로 1,200명을 선정한 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얻은 유전 정보를 보관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통일부는 이산가족 1,200명을 대상으로 10분 내외 분량의 영상편지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통일부는 대한적십자사에 위탁해 이산가족 중에서 고령자 순으로 1,200명을 선정한 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얻은 유전 정보를 보관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통일부는 이산가족 1,200명을 대상으로 10분 내외 분량의 영상편지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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