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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는 오늘 오전 서울 화곡동에서 열린 영양사대회에 참석해 영양사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박근혜 후보는 축사를 통해 현재 55% 수준인 학교 영양교사의 법정 정원을 2017년까지 100% 충족시키고 직장 급식소에서 전문 영양사 고용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후보도 비정규직 영양사 차별을 줄이고 학교 등에서 영양교사 채용을 국가적 차원에서 늘려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미경 교수도 비정규직 고용이 많은 영양사에게 희생이 강요해서는 안된다며 안철수 후보는 영양사의 정규직 고용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행사에서 박근혜 후보는 축사를 통해 현재 55% 수준인 학교 영양교사의 법정 정원을 2017년까지 100% 충족시키고 직장 급식소에서 전문 영양사 고용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후보도 비정규직 영양사 차별을 줄이고 학교 등에서 영양교사 채용을 국가적 차원에서 늘려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미경 교수도 비정규직 고용이 많은 영양사에게 희생이 강요해서는 안된다며 안철수 후보는 영양사의 정규직 고용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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