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유공자단 등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

4·19유공자단 등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

2012.11.06. 오후 5:4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4·19 혁명에 앞장섰던 원로 모임 등 각계 단체들이 잇따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4·19혁명 국가유공자단은 오늘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후보가 뛰어난 정치력으로 세계적인 여성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전국청년조직, 민주연합청년동지회도 김 전 대통령이 언급했던 '동서화합'과 국민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박 후보 뿐이라며 선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군 장성 출신 등 예비역 311명과 전국여성리더그룹도 각각 국가안보 수호와 낡은 정치 청산을 위해 박 후보가 새시대를 열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안윤학 [yhah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