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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성들의 모임' 소속 여성 20여 명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 관련한 성적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황상민 연세대 교수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등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누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시대적이고 왜곡된 성 역할론으로 여성들을 욕보인 황 교수가 언론을 통해 대국민사과를 하고,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황 교수가 여성성의 기준을 임신과 출산, 육아로 한정함으로써 모든 미혼 여성들의 여성성을 부정하는 시대착오적적인 행태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비난했습니다.
정병화 [ch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들은 오늘 새누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시대적이고 왜곡된 성 역할론으로 여성들을 욕보인 황 교수가 언론을 통해 대국민사과를 하고,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황 교수가 여성성의 기준을 임신과 출산, 육아로 한정함으로써 모든 미혼 여성들의 여성성을 부정하는 시대착오적적인 행태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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